2026년 6월 3일 (수)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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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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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5-19 ㅣ No.15516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0) ‘22.5.19. 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계명을 지키는 삶으로 주님 사랑 안에 머무르며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5,10-11)
If you keep my commandments, you will remain in my love, just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ments and remain in his love.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my joy might be in you and your joy might be complete.” (Jn 15,10-11)

무지개를 바라보며 그것을 만드신 분을 찬미하여라. 그 찬란함은 매우 아름답다. (집회 43,11)

Behold the rainbow! Then bless its Maker, for majestic indeed is its splendor; (Si 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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