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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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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0) ‘22.5.19. 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계명을 지키는 삶으로 주님 사랑 안에 머무르며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5,10-11) If you keep my commandments, you will remain in my love, just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ments and remain in his love.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my joy might be in you and your joy might be complete.” (Jn 15,10-11) 무지개를 바라보며 그것을 만드신 분을 찬미하여라. 그 찬란함은 매우 아름답다. (집회 43,11) Behold the rainbow! Then bless its Maker, for majestic indeed is its splendor; (Si 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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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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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8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0)|1| | 2022-05-20 | 김중애 |
| 155182 | 매일미사/2022년 5월 20일[(백) 부활 제5주간 금요일] | 2022-05-20 | 김중애 |
| 155181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2| | 2022-05-20 | 김종업로마노 |
| 155180 | 주님과 우정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5-20 | 최원석 |
| 15517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셋|2| | 2022-05-2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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