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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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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만 그 속에 진주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사람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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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8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5,12-17/부활 제5주간 금요일)|1| | 2022-05-20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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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84 | 믿음의 눈으로/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 2022-05-20 | 김중애 |
| 15518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0)|1| | 2022-05-20 | 김중애 |
| 155182 | 매일미사/2022년 5월 20일[(백) 부활 제5주간 금요일] | 2022-05-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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