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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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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만 그 속에 진주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사람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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