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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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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만 그 속에 진주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사람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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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91 |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 | 2022-05-20 | 주병순 |
| 155190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2022-05-20 | 최원석 |
| 155189 | <예수님의 자유라는 것>|1| | 2022-05-20 | 방진선 |
| 15518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4 바빠야 산다?|4| | 2022-05-20 | 박진순 |
| 15518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5-2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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