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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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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만 그 속에 진주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사람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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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233 | 23 부활 제6주간 월요일(교육주간)...독서,복음(주해)|2| | 2022-05-22 | 김대군 |
| 155232 |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모든 것을 믿는 것이다. (사도15,28-29)|2| | 2022-05-22 | 김종업로마노 |
| 155231 | 나의 영원(永遠)한 스승|3| | 2022-05-22 | 박영희 |
| 155230 | 성령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 2022-05-22 | 주병순 |
| 155229 |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1| | 2022-05-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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