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수)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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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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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5-20 ㅣ No.155185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지치게 할 뿐이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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