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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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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4) ‘22.5.23. 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은 다 주님께서 주시는 것임을 충분히 깨닫게 되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인내하는 삶으로 증거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요한 15,27) And you also testify, because you have been with me from the beginning. (Jn 15,27) 그분께서 당신 권능으로 구름을 뭉쳐 주시니 돌덩이 같은 우박이 산산이 부서진다. (집회 43,15) In his majesty he gives the storm its power and breaks off the hailstones. (Si 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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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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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260 | 부활 제6주간 화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24 | 김종업로마노 |
| 155259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5-24 | 장병찬 |
| 155258 | †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 [하느님의 뜻이 ...|2| | 2022-05-24 | 장병찬 |
| 155257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5 ‘하다’의 반대말은?|4| | 2022-05-24 | 박진순 |
| 155256 | 울림 있는 삶으로|2| | 2022-05-2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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