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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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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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2-05-24 ㅣ No.225162

인간미(人間味)  

 

                                프란치스코  교황

꽃에 꿀이 없으면
벌이 찾아오지 않는 것처럼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으면
사람이 찾아오지 않게 됩니다.

꽃에 향기가 없으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는 것처럼

사람에게 사랑이 없으면
머물러 있는 사람이 없게 됩니다.

꽃이 시들어 버리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이 적막하면
사람이 떠나가게 됩니다.

항상 시들지 않고
꿀이 듬뿍 고여있고

향기나는 꽃처럼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은 자신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트리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인생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당신 덕분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입니다.


당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을 만나긴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택시 하나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사람 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카톡으로 받은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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