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샤콘 |
|---|
|
<샤콘>
바흐의 샤콘에서는 하늘에 사무치는 고통이 느껴집니다. 바흐는 아내의 예기치 않은 죽음 앞에서 샤콘을 작곡했습니다. 샤콘은 아주 감동적이고 사무치는 작품입니다. 한 인간의 괴로움에 대한 말없는 답변입니다.
우리는 신의 전능함을 핑계 삼아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신앙과 일, 은혜와 재능을 통해 약한 사람, 꺼져가는 사람, 꺾인 사람을 섬겨야 합니다.
"하느님이 다 알아서 하시겠지."하며 손 놓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음 상한 사람, 약한 사람, 부러진 사람에게 마음을 쓰고, 신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을 충족시킬 때, 하느님 나라는 가깝습니다.
*가문비 나무의 노래중에서 /마틴 슐레스케
<샤콘> 을 편집한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355 | †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 하느님 뜻의 참되고 완전한 축성 능력. - [하느님 ...|1| | 2022-05-29 | 장병찬 |
| 155354 | 주님 승천 대축일|5| | 2022-05-28 | 조재형 |
| 15535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주님 승천, 떠나시는 것이 사랑인가?|1| | 2022-05-28 | 김 글로리아 |
| 155352 | ■ 9. 유딧의 조언 / 유다를 구원[2] / 유딧기[19] | 2022-05-28 | 박윤식 |
| 155351 |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 2022-05-28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