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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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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6) ‘22.5.25. 수>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종교심이 아닌 하느님을 우러르고 믿고 따르는 신앙심으로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대단한 종교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17,22) "You Athenians, I see that in every respect you are very religious. (Ac 17,22) 북녘에서 폭풍이 일고 회오리바람이 몰려온다. 그분께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눈을 뿌리시니 그 모습이 메뚜기가 내려앉는 듯하다. (집회 43,17ㄴ) A word from him drives on the south wind, the angry north wind, the hurricane and the storm. (Si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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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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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7)|1| | 2022-05-27 | 김중애 |
| 155321 | 매일미사/2022년 5월 27일[(백) 부활 제6주간 금요일] | 2022-05-27 | 김중애 |
| 155320 |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旅程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5-27 | 최원석 |
| 155319 | 부활 제6주간 금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27 | 김종업로마노 |
| 155318 | 먼저 말씀을 깨달아야 참 기쁨,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 (요한16,16-20)|2| | 2022-05-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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