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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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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7) ‘22.5.26. 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만나 뵙고 일치를 이루려는 열망을 살아,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요한 16,20) Amen, amen, I say to you, you will weep and mourn, while the world rejoices; you will grieve, but your grief will become joy. (Jn 16,20) 사람들은 흰 눈송이의 아름다움을 보고 경탄하며 그 떨어지는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다. (집회 43,18) He sprinkles the snow like fluttering birds; it comes to settle like swarms of locusts. (Si 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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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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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7)|1| | 2022-05-27 | 김중애 |
| 155321 | 매일미사/2022년 5월 27일[(백) 부활 제6주간 금요일] | 2022-05-27 | 김중애 |
| 155320 |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旅程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5-27 | 최원석 |
| 155319 | 부활 제6주간 금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27 | 김종업로마노 |
| 155318 | 먼저 말씀을 깨달아야 참 기쁨,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 (요한16,16-20)|2| | 2022-05-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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