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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나와 앉아 들녁을 바라 본다. 모래 사막에 선인장이 사랑한다고 하고 들판에 갈대가 사랑한다고 속삭인다. 가시 많은 선인장을 사랑하여 품에 안으면 수많은 가시가 가슴을 파고들고 바람에 흩날리는 갈대를 사랑하면 수많은 흔들림에 마음이 아플것이라....... 그저 들판에 앉아 입가에 미소만 짓고.......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이지 진실되고 참다운 삶이 될수있지........ 그렇게 다짐도 해보고 위로도 해본다. 사랑이란 슬프도록 아름답고 기쁜것이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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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21 | 믿음의 눈으로/양심의 계발|1| | 2022-06-01 | 김중애 |
| 1554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1)|1| | 2022-06-01 | 김중애 |
| 155419 | 매일미사/2022년 6월 1일 수요일[(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 2022-06-01 | 김중애 |
| 155418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01 | 김종업로마노 |
| 155417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의 고집을 인간의 고집으로 이기려는 어리석음. ...|1| | 2022-06-0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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