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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나와 앉아 들녁을 바라 본다. 모래 사막에 선인장이 사랑한다고 하고 들판에 갈대가 사랑한다고 속삭인다. 가시 많은 선인장을 사랑하여 품에 안으면 수많은 가시가 가슴을 파고들고 바람에 흩날리는 갈대를 사랑하면 수많은 흔들림에 마음이 아플것이라....... 그저 들판에 앉아 입가에 미소만 짓고.......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이지 진실되고 참다운 삶이 될수있지........ 그렇게 다짐도 해보고 위로도 해본다. 사랑이란 슬프도록 아름답고 기쁜것이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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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60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2| | 2022-05-29 | 김중애 |
| 155359 | 믿음의 눈으로/개인적인 책임|1| | 2022-05-29 | 김중애 |
| 15535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9)|2| | 2022-05-29 | 김중애 |
| 155357 | 매일미사/2022년 5월 29일 주일[(백)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청소년 주일)]|1| | 2022-05-29 | 김중애 |
| 155356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5-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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