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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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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나 국외에서나 서로 다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혀로 싸우는것도 좋지않고 무기를 들고 싸우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의 말씀중에 가장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인것이 양보입니다. 한발 물러서기...... 다툼을 멀리하는 방법입니다. 이익에 앞서 한발 물러서기 손해에는 한발 앞장서기 어리석은 삶처럼 보여도 평화를 이루는 지름길 입니다. 전쟁은 인류가 자멸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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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5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9)|2| | 2022-05-29 | 김중애 |
| 155357 | 매일미사/2022년 5월 29일 주일[(백)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청소년 주일)]|1| | 2022-05-29 | 김중애 |
| 155356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5-29 | 장병찬 |
| 155355 | †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 하느님 뜻의 참되고 완전한 축성 능력. - [하느님 ...|1| | 2022-05-29 | 장병찬 |
| 155354 | 주님 승천 대축일|5| | 2022-05-28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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