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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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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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나 국외에서나 서로 다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혀로 싸우는것도 좋지않고 무기를 들고 싸우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의 말씀중에 가장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인것이 양보입니다. 한발 물러서기...... 다툼을 멀리하는 방법입니다. 이익에 앞서 한발 물러서기 손해에는 한발 앞장서기 어리석은 삶처럼 보여도 평화를 이루는 지름길 입니다. 전쟁은 인류가 자멸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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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7)|1| | 2022-05-27 | 김중애 |
| 155321 | 매일미사/2022년 5월 27일[(백) 부활 제6주간 금요일] | 2022-05-27 | 김중애 |
| 155320 |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旅程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5-27 | 최원석 |
| 155319 | 부활 제6주간 금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27 | 김종업로마노 |
| 155318 | 먼저 말씀을 깨달아야 참 기쁨,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 (요한16,16-20)|2| | 2022-05-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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