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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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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1) ‘22.5.30.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이 주는 온갖 고난과 고통을 견뎌내고 인내하여, 주님의 참 기쁨과 참 평화를 누리는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그러나 안개가 이내 이 모든 것을 어루만져 주고 이슬이 내려와 더위에서 생기를 찾게 해 준다. (집회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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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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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6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8 단상斷想하면, 단상亶想할 수 있다?|2| | 2022-06-03 | 박진순 |
| 155468 | <예수님께서는 이런 분이시라고 내세운다는 것> | 2022-06-03 | 방진선 |
| 15546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21,15-19/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2-06-03 | 한택규 |
| 155466 | 어느 아버지의 재산 상속 | 2022-06-03 | 김중애 |
| 155465 | 믿음의 눈으로/가족의 중요성 | 2022-06-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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