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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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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1) ‘22.5.30.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이 주는 온갖 고난과 고통을 견뎌내고 인내하여, 주님의 참 기쁨과 참 평화를 누리는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그러나 안개가 이내 이 모든 것을 어루만져 주고 이슬이 내려와 더위에서 생기를 찾게 해 준다. (집회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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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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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1)|1| | 2022-06-01 | 김중애 |
| 155419 | 매일미사/2022년 6월 1일 수요일[(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 2022-06-01 | 김중애 |
| 155418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01 | 김종업로마노 |
| 155417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의 고집을 인간의 고집으로 이기려는 어리석음. ...|1| | 2022-06-01 | 김종업로마노 |
| 155416 | ^^ 사랑합니다. | 2022-06-0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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