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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밭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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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가시는 그길이 가시밭길이라해도 따르리이다. 님께서 오라시는 그길이 자갈길이라해도 기꺼이 따르리이다. 목숨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여 따르리이다. 손잡고 가시는 그길이 영광의 길이 아니라 모멸의 길이라해도 기쁘게 따르리이다. 님께서 가시는 그길이 참된길임을 굳게 믿사오니 저를 바른길로 인도하소서. 바람처럼 저버리지 마시고 슬픔처럼 헤어지지 마소서. 마음을 올곧게 영혼을 고요히 정갈한 마음으로 님께서 가시는 그길을 따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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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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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39 | 부활 제7주간 목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02 | 김종업로마노 |
| 155438 | 예닮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02 | 최원석 |
| 155437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6-01 | 장병찬 |
| 155436 | †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인간적인 삶보다는 신적인 삶을 살아야 - [하느님의 뜻이 영 ...|1| | 2022-06-01 | 장병찬 |
| 15543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일치의 기술: 영광을 보여줘라! | 2022-06-01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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