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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성 유스티노 성인 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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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성 유스티노 성인 축일 성 유스티노(100?-165)는 플라톤 사상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입교하였다. 그는 이후 신앙의 설교가로 길을 바꾸어 한평생을 하느님께 봉헌하였다. 이방 신전에 희생물을 바치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고문을 당한 후 순교하였다. 그는 2세기 호교론자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신학자였다. 이방신전에 제물을 바치라는 요구를 거절 했습니다. 제사상을 차리는 요구를 거절한 것 입니다. 조상 제사를 거부한 순교자들은 어떠했습니까? 윤지충 바오로(1759-1791)는 정약종 형제들에게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모친상을 당하고도 그는 교리를 지키기 위해 제사를 지내지 않고 신주를 불살랐다. 이런 사실은 곧 유림(儒林)에 알려져 지탄을 받게 되었고, 끝내 1791년 12월 8일(음 11월 13일) 참형되었다. 그의 나이 33때였다. 제사를 지내지 않고 신주를 불살랐습니다. 정통 가톨릭의 가르침을 잊지 마세요. 순교자들은 정통 가톨릭 입니다. 가짜 가톨릭이 조상제사를 지내는 것 입니다. 하느님 이외의 대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행위를 옛날부터 교황님은 금지 했습니다. 가톨릭 제사는 미사 밖에 없습니다. 영혼에게 제물을 바치며 경배하고 통공하는 의식에서 벗어 나세요 #제사 #유스티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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