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침묵의 귀중함 |
|---|
|
침묵의 귀중함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을 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온전히 하느님께 내맡길 때 바로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침묵은 자비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드러내지 않을 때 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 할 때 판단하지 않고 마음 속 깊이 변호해 줄 때 바로 침묵은 자비입니다. 침묵은 인내입니다. 불평 없이 고통을 당할 때 인간의 위로를 찾지 않을 때 서두르지 않고 씨가 천천히 싹트는 것을 기다릴 때 바로 침묵은 인내입니다. 침묵은 겸손입니다. 형제들이 유명해지도록 입을 다물 때 하느님의 능력의 선물이 감추어졌을 때도 내 행동이 나쁘게 평가되든 어떻든 내버려둘 때 바로 침묵을 겸손입니다. 침묵은 신앙(믿음)입니다. 그분이 행하도록 침묵할 때 주님의 현존에 있기 위해 세상 소리와 소음을 피할 때 그분이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기에 인간의 이해를 찾지 않을 때 바로 침묵은 신앙입니다. 침묵은 흠숭 입니다. "왜"라고 묻지 않고 십자가를 포옹할 때 바로 침묵은 흠숭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460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03 | 김종업로마노 |
| 155459 |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17,20-26) | 2022-06-03 | 김종업로마노 |
| 155458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6-03 | 장병찬 |
| 155457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모든 이의 모든 죄를 아버지 대전에서 보속한다. - [ ...|1| | 2022-06-03 | 장병찬 |
| 155456 | 사람 | 2022-06-02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