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침묵의 귀중함 |
|---|
|
침묵의 귀중함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을 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온전히 하느님께 내맡길 때 바로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침묵은 자비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드러내지 않을 때 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 할 때 판단하지 않고 마음 속 깊이 변호해 줄 때 바로 침묵은 자비입니다. 침묵은 인내입니다. 불평 없이 고통을 당할 때 인간의 위로를 찾지 않을 때 서두르지 않고 씨가 천천히 싹트는 것을 기다릴 때 바로 침묵은 인내입니다. 침묵은 겸손입니다. 형제들이 유명해지도록 입을 다물 때 하느님의 능력의 선물이 감추어졌을 때도 내 행동이 나쁘게 평가되든 어떻든 내버려둘 때 바로 침묵을 겸손입니다. 침묵은 신앙(믿음)입니다. 그분이 행하도록 침묵할 때 주님의 현존에 있기 위해 세상 소리와 소음을 피할 때 그분이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기에 인간의 이해를 찾지 않을 때 바로 침묵은 신앙입니다. 침묵은 흠숭 입니다. "왜"라고 묻지 않고 십자가를 포옹할 때 바로 침묵은 흠숭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44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6-02 | 김명준 |
| 15544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7,20-26/부활 제7주간 목요일)|1| | 2022-06-02 | 한택규 |
| 155444 | 침묵의 귀중함|1| | 2022-06-02 | 김중애 |
| 155443 | 믿음의 눈으로/내 믿음의 본보기 | 2022-06-02 | 김중애 |
| 1554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2)|1| | 2022-06-0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