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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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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4) ‘22.6.2.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갖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11)
그곳에는 이상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며 온갖 종류의 생물과 용들이 살고 있다. (집회 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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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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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79 | 믿음의 눈으로/교회란 무엇인가 | 2022-06-04 | 김중애 |
| 1554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4)|1| | 2022-06-04 | 김중애 |
| 155477 | 매일미사/2022년 6월 4일[(백) 부활 제7주간 토요일]|1| | 2022-06-04 | 김중애 |
| 155476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6-04 | 장병찬 |
| 155475 | †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9. / ...|1| | 2022-06-0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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