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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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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4) ‘22.6.2.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갖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11)
그곳에는 이상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며 온갖 종류의 생물과 용들이 살고 있다. (집회 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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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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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52 | 3(금)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6-02 | 김대군 |
| 1554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오늘 못 사는 건 죄가 아니다. 내일도 그러면 죄다.|1| | 2022-06-02 | 김 글로리아 |
| 155450 |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1| | 2022-06-02 | 주병순 |
| 155449 | <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1| | 2022-06-02 | 방진선 |
| 155448 | "늙은이들 안 두렵다" 거물 정치인의 섬뜩한 한마디|2| | 2022-06-02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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