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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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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4) ‘22.6.2.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갖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11)
그곳에는 이상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며 온갖 종류의 생물과 용들이 살고 있다. (집회 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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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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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47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17 | 박영희 |
| 155745 | <사랑을 증언하는 이들>|1| | 2022-06-17 | 방진선 |
| 15574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6,19-23/연중 제11주간 금요일)|1| | 2022-06-17 | 한택규 |
| 155743 | 사랑은 삶의 자기모순을 극복한다.|1| | 2022-06-17 | 김중애 |
| 155742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5|1| | 2022-06-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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