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자유게시판

06.02.목."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요한 17, 25)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2-06-02 ㅣ No.225241

06.02.목."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요한 17, 25)


깊은 마음은
깊은 사랑이다.

모든 기도의
시작은
사랑이다.

삶의 신비를
알려주는
사랑이다.

어렴풋이
알고 있는
하느님을

사랑의 일치로
마음 깊은 곳의
그 간절함까지도
우리에게 잘
보여주고 계신다.

우리를 찾아오신
하느님이시다.

예수님의
사랑이
삶의 씨앗이
되셨시다.

우리의 기도란
하느님을 향해
나아갈 힘을
다시 삶에서
얻는 기쁨이다.

하느님의
위대하신
사랑의 힘을
다시 알게되는
예수님의
고백이다.

하느님을
모르기에
삶을 모르는
것이다.

사랑도 실재이고
삶도 실재이다.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사랑을 선물로
주시고 삶까지
선물로 주셨다.

사랑은
사랑을
사랑하는
일이다.

아버지
하느님을
아는 것은
우리 삶에서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알려주는
영광의 참된
여정이다.

아름다운 사랑은
아름다운 삶이며
아름다운 기도이다.

하느님을 알게되는
우리들 삶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4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