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밤 |
|---|
|
어둔 밤에 허허 벌판에 홀로 돌아오는 길 눈물로 흩뿌리던 길
낯선 자동차 컴컴한 밤에 어두운 들길에 외롭게 뛰던 길
어느날 낯선이 등불켜고 돌아다니던 성 누굴까 베란다에 홀로 서서 둥그래진 눈동자로
떠나버린 님의 발길 어디선가 소식도 없고 잘있다고 풍문에 들리던 누구에게 전하는 소식인지.......
풋..... 웃음 한번 눈물 한방울 미련 한자락 툴툴 털어 버리고
갈테면 가라고........ 영원을 얘기하는 부질없는 사랑 잘가라고 오늘도 망연한 인사
안녕 영원이여........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463 | 매일미사/2022년 6월 3일 금요일[(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2-06-03 | 김중애 |
| 155462 |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1| | 2022-06-03 | 최원석 |
| 155461 |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03 | 최원석 |
| 155460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03 | 김종업로마노 |
| 155459 |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17,20-26) | 2022-06-03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