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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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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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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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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73 | 연중 제10주간 목요일|5| | 2022-06-08 | 조재형 |
| 155572 |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1| | 2022-06-08 | 주병순 |
| 15557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08 | 박영희 |
| 155570 | <말할 수 있는 힘을 받는다는 것>|1| | 2022-06-08 | 방진선 |
| 155569 |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 | 2022-06-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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