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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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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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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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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23 | 믿음의 눈으로/용서는 우리 모두를 자유롭게 한다|1| | 2022-06-06 | 김중애 |
| 1555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6)|2| | 2022-06-06 | 김중애 |
| 155521 | 매일미사/2022년 6월 6일 월요일[(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 | 2022-06-06 | 김중애 |
| 155520 |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어머니|2| | 2022-06-06 | 최원석 |
| 155519 | 교회의 어머니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6-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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