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499 | 오소서 성령님! 성령을 받아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05 | 최원석 |
| 155498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6-04 | 장병찬 |
| 155497 | †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2-06-04 | 장병찬 |
| 15549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저절로 되지 않으면 성령의 열매가 아니다. | 2022-06-04 | 김 글로리아 |
| 155495 | ■ 4. 와스티 왕비의 폐위 / 에스테르기[4] | 2022-06-04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