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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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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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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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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28 |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1| | 2022-05-17 | 최원석 |
| 15512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4,27-31ㄱ/부활 제5주간 화요일) | 2022-05-17 | 한택규 |
| 155126 |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1| | 2022-05-17 | 김중애 |
| 15512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3 아마도 25년 전의 오늘?|3| | 2022-05-17 | 박진순 |
| 155124 | 믿음의 눈으로/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1| | 2022-05-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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