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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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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7) ‘22.6.5.일>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령께 의지하여 온유와 겸손과 화해의 일치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무슨 힘으로 그분께 영광을 드릴 수 있을까? 사실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든 업적보다 위대하시다. (집회 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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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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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3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빛과 소금이 되려 하지 않을 때 무엇이 되는지 안다면?|1| | 2022-06-06 | 김 글로리아 |
| 155534 | 연중 제10주간 화요일|5| | 2022-06-06 | 조재형 |
| 155532 | ■ 6. 하만과 모르도카이의 갈등 / 에스테르기[6]|1| | 2022-06-06 | 박윤식 |
| 155531 | ‘하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 (창세3,9-21)|1| | 2022-06-06 | 김종업로마노 |
| 155530 |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1| | 2022-06-0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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