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7) ‘22.6.5.일>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령께 의지하여 온유와 겸손과 화해의 일치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무슨 힘으로 그분께 영광을 드릴 수 있을까? 사실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든 업적보다 위대하시다. (집회 43,2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559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6-08 | 장병찬 |
| 155558 | †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3. ...|1| | 2022-06-08 | 장병찬 |
| 155556 | 모래알........에스테르기를 읽고|1| | 2022-06-07 | 이경숙 |
| 15555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하라.|2| | 2022-06-07 | 김 글로리아 |
| 155554 | ■ 7. 유다인 몰살 음모 / 에스테르기[7] | 2022-06-07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