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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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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7) ‘22.6.5.일>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령께 의지하여 온유와 겸손과 화해의 일치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무슨 힘으로 그분께 영광을 드릴 수 있을까? 사실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든 업적보다 위대하시다. (집회 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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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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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22 | 매일미사/2022년 6월 11일 토요일[(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1| | 2022-06-11 | 김중애 |
| 155621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1 | 김종업로마노 |
| 155620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2| | 2022-06-11 | 최원석 |
| 155619 | 十誡命을 初等學校 水準으로 格下시키지 말자. (마태5,27-32)|1| | 2022-06-11 | 김종업로마노 |
| 155618 | 믿는 이들의 신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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