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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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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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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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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83 |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2| | 2022-06-09 | 김종업로마노 |
| 155582 | 율법보다 하느님의 약속이 먼저 계셨다 (마태5,17-20)|2| | 2022-06-09 | 김종업로마노 |
| 155581 |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1| | 2022-06-09 | 장병찬 |
| 155580 | †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은 예수님으로 하여금 그것을 함께하시게 한다. ...|1| | 2022-06-09 | 장병찬 |
| 15557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화가 멈추는 때: 나쁜 놈이 아니라 아픈 놈으로 보일 ...|2| | 2022-06-09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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