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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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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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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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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23 | 믿음의 눈으로/용서는 우리 모두를 자유롭게 한다|1| | 2022-06-06 | 김중애 |
| 1555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6)|2| | 2022-06-06 | 김중애 |
| 155521 | 매일미사/2022년 6월 6일 월요일[(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 | 2022-06-06 | 김중애 |
| 155520 |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어머니|2| | 2022-06-06 | 최원석 |
| 155519 | 교회의 어머니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6-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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