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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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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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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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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86 | 믿음의 눈으로/사랑의 두 가지 중요한 선물|1| | 2022-06-09 | 김중애 |
| 15558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9)|1| | 2022-06-09 | 김중애 |
| 155584 | 매일미사/2022년 6월 9일 목요일[(녹)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 2022-06-09 | 김중애 |
| 155583 |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2| | 2022-06-09 | 김종업로마노 |
| 155582 | 율법보다 하느님의 약속이 먼저 계셨다 (마태5,17-20)|2| | 2022-06-0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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