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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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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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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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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63 | 최상의 아름다움|1| | 2022-06-08 | 김중애 |
| 155562 | 믿음의 눈으로/감사해야 할 때|1| | 2022-06-08 | 김중애 |
| 1555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8)|1| | 2022-06-08 | 김중애 |
| 155560 | 매일미사/2022년 6월 8일[(녹) 연중 제10주간 수요일]|1| | 2022-06-08 | 김중애 |
| 155559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6-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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