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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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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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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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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20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2| | 2022-06-11 | 최원석 |
| 155619 | 十誡命을 初等學校 水準으로 格下시키지 말자. (마태5,27-32)|1| | 2022-06-11 | 김종업로마노 |
| 155618 | 믿는 이들의 신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1 | 최원석 |
| 155617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6-11 | 장병찬 |
| 155616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성체 예수님의 성심 안에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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