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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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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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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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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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1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1)|1| | 2022-06-21 | 김중애 |
| 155818 | 매일미사/2022년 6월 21일 화요일[(백)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1| | 2022-06-21 | 김중애 |
| 155817 | 지혜로운 성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1 | 최원석 |
| 155816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1 | 김종업로마노 |
| 155815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6-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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