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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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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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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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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2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06-11 | 박영희 |
| 155628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21) 敎會 밖에도 救援이 있을까?|2| | 2022-06-11 | 김종업로마노 |
| 155627 | <하느님을 "아빠"라 부를 힘을 받는다는 것>|1| | 2022-06-11 | 방진선 |
| 15562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0,7-13/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1| | 2022-06-11 | 한택규 |
| 155625 |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1| | 2022-06-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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