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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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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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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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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18 | 매일미사/2022년 6월 16일[(녹) 연중 제11주간 목요일]|1| | 2022-06-16 | 김중애 |
| 155717 |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2| | 2022-06-16 | 최원석 |
| 155716 | 주님의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5| | 2022-06-16 | 최원석 |
| 155715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6-15 | 장병찬 |
| 155714 | †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1. / ...|1| | 2022-06-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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