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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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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8) ‘22.6.6.월>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자기 비움과 겸손의 사랑과 침묵의 자비를 본받고 그대로 살아가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29,33) 주님은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권능은 놀랍다. (집회 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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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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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70 | <말할 수 있는 힘을 받는다는 것>|1| | 2022-06-08 | 방진선 |
| 155569 |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 | 2022-06-08 | 최원석 |
| 15556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17-19/연중 제10주간 수요일)|1| | 2022-06-08 | 한택규 |
| 155567 | 주님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08 | 최원석 |
| 15556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6-0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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