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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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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8) ‘22.6.6.월>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자기 비움과 겸손의 사랑과 침묵의 자비를 본받고 그대로 살아가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29,33) 주님은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권능은 놀랍다. (집회 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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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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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20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2| | 2022-06-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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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18 | 믿는 이들의 신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1 | 최원석 |
| 155617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6-11 | 장병찬 |
| 155616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성체 예수님의 성심 안에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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