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8) ‘22.6.6.월>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자기 비움과 겸손의 사랑과 침묵의 자비를 본받고 그대로 살아가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29,33) 주님은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권능은 놀랍다. (집회 43,2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59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간은 죄의 쾌락을 위해 기꺼이 지옥을 선택하는 존재다 ... | 2022-06-09 | 김 글로리아 |
| 155596 | 10 연중 제10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6-09 | 김대군 |
| 155595 |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마태5,20-26 ...|1| | 2022-06-09 | 김종업로마노 |
| 155594 | 연중 제10주간 금요일|3| | 2022-06-09 | 조재형 |
| 155593 |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1| | 2022-06-09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