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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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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9) ‘22.6.7.화>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고 찬미하며 주님께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알아라. 주님은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기적을 베푸신다. 내가 부르짖으면 주님이 들어 주신다. 너희는 무서워 떨어라, 죄짓지 마라. 잠자리에서도 속으로 새기며 침묵하여라. (시편 4,4-5)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그분을 높이 받들어라. 아무리 높이 받들어도 그분께서는 그보다 더 높으시다. 그분을 높이 받들 때 네 온 힘을 다하고 지치지 마라. 아무리 찬미하여도 결코 다하지 못한다. (집회 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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