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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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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70) ‘22.6.8.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본기도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시편 25.4-5ㄱ) 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집회 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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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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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87 | 평생 스스로 경계하라|1| | 2022-06-09 | 김중애 |
| 155586 | 믿음의 눈으로/사랑의 두 가지 중요한 선물|1| | 2022-06-09 | 김중애 |
| 15558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9)|1| | 2022-06-09 | 김중애 |
| 155584 | 매일미사/2022년 6월 9일 목요일[(녹)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 2022-06-09 | 김중애 |
| 155583 |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2| | 2022-06-0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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