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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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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70) ‘22.6.8.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본기도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시편 25.4-5ㄱ) 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집회 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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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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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51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2| | 2022-06-12 | 조재형 |
| 155650 | 우리 스스로는 절대 감당할 수 없는 그리스도敎! (요한16,12-15)|1| | 2022-06-12 | 김종업로마노 |
| 15564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3| | 2022-06-12 | 박영희 |
| 155648 |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2| | 2022-06-12 | 최원석 |
| 155647 |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 | 2022-06-1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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