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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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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70) ‘22.6.8.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본기도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시편 25.4-5ㄱ) 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집회 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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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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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1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27-32/연중 제10주간 금요일)|1| | 2022-06-10 | 한택규 |
| 155609 | 내가 음녀 이세벨이며 내가 음녀 바벨이다 (마태복음 5:27-32)|1| | 2022-06-10 | 김종업로마노 |
| 155608 | 인생 100세 시대다|2| | 2022-06-10 | 김중애 |
| 155607 | 믿음의 눈으로/하느님 사랑의 징표|1| | 2022-06-10 | 김중애 |
| 15560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10)|1| | 2022-06-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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