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70) ‘22.6.8.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본기도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시편 25.4-5ㄱ) 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집회 43,3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656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2| | 2022-06-13 | 김종업로마노 |
| 155655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6-13 | 장병찬 |
| 155654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로 산다. - [하느님의 뜻이 영 ...|1| | 2022-06-13 | 장병찬 |
| 155653 | ■ 10. 에스테르 왕비의 기도 / 에스테르기[10] | 2022-06-12 | 박윤식 |
| 155652 | 1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기념일...독서,복음(주해)|3| | 2022-06-12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